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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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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2026 오후의 콘서트' 포스터. 사진=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이 6일부터 새로운 낮 공연 기획 시리즈 '2026 오후의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오후의 콘서트'는 저녁 공연이 아닌 평일 낮에 여유롭고 감각적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예술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매달 한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조명하고, 연주와 해설을 곁들여 각 나라의 역사와 예술, 삶의 태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알베르토 몬티가 진행을 맡는 공연의 첫 여정은 다음 달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4일 봄의 설렘을 담은 한국 가곡으로 문을 연다.
소프라노 김성은, 테너 황현한, 바리톤 정태준이 출연해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우리 가곡의 서정과 섬세함을 전한다.
4월에는 체코를 주제로 피아니스트 조은아, 리수스 콰르텟, 소프라노 오신영이 스메타나와 드보르자크의 작품으로 보헤미아의 낭만을 전달하며, 이어 5월 릴게임무료 에는 보컬리스트 강은영이 프랑스의 샹송을 중심으로 파리지앵의 삶과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또 6월에는 남미 해변의 경쾌함과 경쾌한 리듬을 즐길 수 있는 무대도 마련된다. 싱어송라이터 나희경과 함께 브라질을 대표하는 보사노바 레퍼토리를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9월에는 탱고 앙상블 친친탱고와 탱고 댄서 미구엘 칼보, 펠린 에르칸이 아르 릴박스 헨티나의 정통 탱고부터 누에보 탱고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가을에는 계절의 정취를 듬뿍 담은 클래식과 재즈 무대가 관객들을 찾는다. 10월에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이 함께하는 쇼팽 음악의 고독과 그리움을 조명하며, 11월에는 재즈 보컬리스트 조운과 재즈 도슨트 김효진이 재즈의 역사와 스윙재즈의 매력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게임릴사이트마지막 12월에는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테너 박승주, 소프라노 박소영이 이탈리아 오페라의 대표적인 아리아들로 시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윤정국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준비한 '오후의 콘서트'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삶의 속도를 늦추고, 음악을 통해 세계의 문화와 정서를 만나는 시간"이라며 "평일 낮에 예술이 주 황금성오락실 는 여유와 깊이를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의 연간 8회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은 6일부터, 일반권은 오는 12일부터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각 회당 전석 2만 원, 시즌건으로 예매 시 50% 할인된 8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준도 기자
성남문화재단이 6일부터 새로운 낮 공연 기획 시리즈 '2026 오후의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오후의 콘서트'는 저녁 공연이 아닌 평일 낮에 여유롭고 감각적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예술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매달 한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조명하고, 연주와 해설을 곁들여 각 나라의 역사와 예술, 삶의 태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알베르토 몬티가 진행을 맡는 공연의 첫 여정은 다음 달 모바일바다이야기하는법 4일 봄의 설렘을 담은 한국 가곡으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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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체코를 주제로 피아니스트 조은아, 리수스 콰르텟, 소프라노 오신영이 스메타나와 드보르자크의 작품으로 보헤미아의 낭만을 전달하며, 이어 5월 릴게임무료 에는 보컬리스트 강은영이 프랑스의 샹송을 중심으로 파리지앵의 삶과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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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계절의 정취를 듬뿍 담은 클래식과 재즈 무대가 관객들을 찾는다. 10월에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이 함께하는 쇼팽 음악의 고독과 그리움을 조명하며, 11월에는 재즈 보컬리스트 조운과 재즈 도슨트 김효진이 재즈의 역사와 스윙재즈의 매력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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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의 연간 8회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시즌권은 6일부터, 일반권은 오는 12일부터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각 회당 전석 2만 원, 시즌건으로 예매 시 50% 할인된 8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준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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